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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home > 유학정보 > 준비해야 할 필수품들
프랑스의 가전제품은 모두 220V이나 주파수가 틀리다.(한국은 60Hz 이나 프랑스는50Hz) 따라서 현지에서 구하기 힘든 소형 전기 밥솥이나 전기담요(장판)를 챙기고 나머지 드라이기나 면도기등은 현지에서 DARTY 같은 전자 제품 체인점이나 각 할인점(Hypermarche)에서 구입하는 편이 나을 것 같다.
 
의류는 프랑스도 우리와 같은 4계절이나 드라이비가 비싸다. 일단 물 세탁이 가능한 옷 위주로 하되 면제품은 상품의 질에 비해 비싼 편이니, 티셔츠나 속옷, 양말과 난방을 심하게 하지 않는 겨울 밤을 위해 내복 1벌정도를 준비하도록 한다. 이외에 프랑스가 비가 많이 오고 날씨가 흐리므로 방수와 보온성이 뛰어난 제품을 고르고, 화려한 옷보다는 청바지나 스웨터와 같은 간편하고 실용적인 옷과 운동화나 랜드로바같은 오래 걸어도 무리가 없는 신발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의외로 비싼 디자이너의 부띠끄가 아니라면 옷 값은 한국에 비해 그리 비싸지 않다. 게다가 현지의 쎄일( Soldes)을 이용하면 만족스러울 수 있다.
 
미용실은 상당히 비싸서 머리를 자르는게 연례 행사가 될 것이다. 보통 구역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만 컷트일 경우 최소한 25유로에서 샴푸나 헤어젤을 했을 경우와 서비스에 따라 70유로를 넘길 수도 있다. 미용실에서는 스프레이 조차도 공짜가 아니니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파리의 경우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미용실도 있고 아르바이트로 학생들의 머리를 잘라 주는 곳도 있다
 
식료품은 파리의 경우 한국 식품점이 여러 군데 있으며, 보통은 중국 가게에서 라면이나 간장 , 참기름, 배추와 같은 것이 있다. 한국에선 고추가루나 김, 미역, 멸치 같은 오래 보관이 가능한 건어물을 가지고 가도록 하며 내 경우엔 다시다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 외 뚜껑만 열거나 데우기만 하면 되는 인스턴트가 많이 발달해 있으며, 다양한 현지 식품들도 있건만 아는 것만 사먹고 새로운 것은 아예 시도를 하지 않는 경향이 있어 몇 년씩 있어도 먹는 음식만 먹다가 귀국하기도 한다.
 
쌀을 챙겨 가야 하는지의 질문을 많이 받는데, 보통 슈퍼에서 판다. 종류는 rond 과 long이 있는데 Rond을 사면 한국 쌀과 같은 점성은 없지만 모양은 얼추 비슷하며 먹을만 하다. 가격은 1킬로 쌀 한 봉지에 약 800~1000원대이다. 하지만 프랑스는 가게마다 가격 차가 크며, 큰 할인점에서 사는 게 제일 싸다. 도시마다 입점해 있는 체인점이 다양하지만 보통 Carrefour, Auchan, Mammouth, Casino,Champion을 이용하면 된다.
 
의약품은 한국에서 비상약을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가령 정로환이나 종합 감기약 또는 유효기간을 고려하여 증상별 감기약을 적절량 조제해 간다. 처음엔 언어 장벽때문에 병원턱이 높고, 알다시피 프랑스에선 의사 처방전없이 약국에서 맘대로 약을 살 수가 없다.
 
이외엔 소지하기 간편한 불한, 한불사전과 사진용 필름, 별로 부피가 나가지 않는 손톱깎이, 빗, 핀, 바늘과 실, 슬리퍼, 세면 타월등을 준비하고 비누나 샴푸, 로션등은 며칠만 쓸 수 있도록 일회용을 가져가 차후 이러한 소모품들은 현지에서 사서 쓰도록 한다.
아래에 있는 체크리스트를 참고후 개인적으로 반드시 지참해야 하는 소지품과 현지 기후의 특징에 따라 특별히 요구되는 물품들을 정리한 다음 꼼꼼하게 짐을 꾸린다면, 현지에서 다시 구입하는 경제적인 손실을 줄이고 불필요한 짐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짐 꾸리기 체크리스트
여권 , 비자 (사증 ) 여권과 비자는 비상시를 위해 복사를 해 놓는 것이 좋음 .
항공권 현지 주소 항공권 상의 출발일 , 비행기 편명 , 경유지 등을 잘 확인 해야함 .
프랑스 도착 후 머물게 될 홈스테이 또는 기숙사의 주소와 전화번호를 한 번 더 확인 한 후 따로 메모해서 보관.
사진 (증명 /여권 ) 크기별 증명사진을 많이 준비. 여러 가지로 쓰임이 많음 .
환전 출국하기 전 현지에서 필요한 첫달 생활비,기숙사비 등을 외환은행이나 시중 은행 외환계 또는 공항환전소에서 환전. 현금은 가능한 도착 후 당장 써야 될 금액 약 500유로 정도 + 은행에 예치할 금액은 여행자 수표(T/C)로 바꾸어 가면, 현금 보다 더 환율우대 받을 수 있으며 도착후 계좌 개설시 입금할 것.
신용카드 비상용으로 VISA / MASTER 카드 등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
국제전화카드 한국에서 프랑스로 전화 걸 때는 후불제 카드를 신청 ,프랑스에서 한국으로 전화 걸 때는 현지에서 선불 카드를 구입하면 요금 절약됨 .
입학허가서 학교 입학하시는 날 여권용 사진 몇 장과 같이 가져가야 함
의료보험
대학부설일 경우 대부분 국가 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하게 되어 있으나,,그렇지 않을 경우 보험은 보장성인 만큼 개인 선택에 따라 해외에서 적용받을 수 있는 보험가입
서류 최종학력증명서 및 호적등본은 반드시 불어번역후 대사관에서 공증받을 것. 이후 전공학교 서류는 지원 학교별로 확인후 필요시에 공증후 제출
의류 스웨터, 청바지, 계절별 옷, 겨울점퍼,방수되는 옷, 내복1벌,, 면제품 등
가방 기내 탑승용 , 짐칸에 부칠 가방 , 매고 다닐 수 있는 조그만 가방을 따로 준비해서 여권과 비행기표를 소지하면 편리함
전자제품 전기밥솥은 가져가는 편이 유용. 이외 전자제품은 현지에서도 구매가능( 220V). 전기 장판은 많은 기숙사에서 현재 금기하는 경향
신발 간편한 캐주얼화, 운동화, 슬리퍼 (힐은 거의 신을 일 없음)
양말,속옷 여유분 준비할 것
선글라스 여름에 필수품 (자외선차단크림은 현지에서 구입)
치솔,치약,면도기 소모품들은 몇일 사용분만 준비하고 현지에서 구입
반짇고리 유용하게 쓰임
손톱깍기 , 귀후비기
개인 위생을 위해 준비
비누,샴푸 샘플을 여러 개 가져간 후 현지용품 이용
우산 3단 우산으로 하나정도는 챙길 것 .
사전 불한,한불로 작은 부피의 싸이즈
의약품 소화제, 위장약, 감기약, 외상약, 진통제, 그리고 밴드등. 본인이 평소에 가지고 있는 병이 있다면, 그에 관한 약품을 따로 준비 하는 것이 좋음.
또한 치과치료는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치아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출국하기 전, 꼭 치과 치료를 받고 가길 권장
여성용품 당장 쓸 것만 가져갈 것
수건 1개정도 가져갈 것
손목시계 / 알람 시계 규칙적인 생활을 위해 가져가는 것이 좋음
카메라 , 필름 필름은 면세점 보다 우리나라의 대형 할인점이 더 저렴함
전자계산기 환율 계산 등 쓰일 데가 많음
카세트 불어공부나 현지 라디오 들을 때 유용함
건전지 프랑스에서는 비싼편
불필요하게 많이 가져가지 말 것. 불어문법책 등 꼭 필요한 것만
문구류 프랑의 문구류는 디자인이나 질이 한국보다 떨어지며 비싼 편이므로 필요한 문구는 많이 챙길것
가이드북 얇고 자세한 여행 책자라면 OK
선물 부피가 작고 한국 전통적 이미지의 물건 등
화장품 프랑스 할인점에 중저가 제품으로 선택이 다양한 편
안경 , 콘택트렌즈 여유분 까지 장만하는 것이 안전함
앨범 가족사진을 가져가면 때때로 도움이 됨
음식물 고추장 , 된장, 라면 등은 현지에서도 구입할 수 있으나,,고추가루,건어물,김,미역등은 여유 항공화물 여유가 있으면 다다익선
보통 유럽노선의 항공편은 수화물의 무게가 20~30키로로 제한되어 있다.
짐을 챙기다 보면 무게초과되는 일이 흔한데 보통 1킬로당 22000원(드골공항에서 서울은 1키로당 36유로)의 추가 요금을 물어야 한다.
이럴 경우엔 우체국택배(EMS)를 이용하는 편이 더 저렴하며 3~4일안에 현지로 우송됨.

<c.f> 10키로=93 000원, 20키로=153 000원, 30키로=213 000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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