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vorites
title 로그인 회원가입
레프트타이틀
우측배너
우측배너
우측배너
우측배너
우측배너
우측배너
우측배너
우측배너
우측배너
연수비용계산기
우측배너
우측배너
우측배너
title home > 현지생활안내 > 교통수단
 
 
기차표는 구입한 날로부터 2개월간 유효하고, 이 기간동안에는 열차시간에 관계없이 표에 명시된 구간에서 언제든지 타고 내릴 수 있다.
기차표의 종류는 왕복(billet aller-retour), 편도(billet aller simple), 추가표(billet supplement : 급행열차 즉, 익스프레스를 탄 경우 따로 구입해야 하는 표) 등이 있다.
창구(Guichet)는 국내선과 국제선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창구의 알림용 시계판이 있어 지정된 시간동안 표를 판다.
 
 
북역(Gare de Nord)
프랑스 북부지방과 독일, 스칸디나비아 반도, 벨기에,네덜란드, 영국등 북쪽 방면의 열차와 유로스타
동역(Gare de l’Est)
프랑스 동부지방과 룩셈부르그,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동유럽으로 가는 모든 열차의 출발지
쌩 라자르역( Gare de Saint-Lazare)
노르망디 지방등 프랑스의 북서부 지방 방면으로 가는기차등의 출발지
몽빠흐나스역(Gare Montparnasse)
브르따뉴 지방등 프랑스의 서부행 모든 열차와 남서부 방면의 TGV가 출발
오스테를리츠역(Gare d’Austerlitz)
프랑스의 남, 서부 지방과 스페인, 포르투갈 방면 기차 등이 출발
리용역(gare de Lyon)
프랑스의 남, 동부 지방과 스위스, 이탈리아, 그리스행의 열차 기착지
 
 
각 역마다 목적지별로 기차 시간표( Table d’Horaires)를 무료 배부를 해놓고 있어 편리하다. 보통 기차와 TGV의 가격은 같지만 TGV의 경우, 의무적으로 예약을 해야 하기 때문에 요금을 더 지불해야 한다. SNCF에서는 여러 할인 제도를 마련해 두고 있는데, 결혼한 사람을 위한 Carte couple, 만 12세 ~ 25세를 위한 Carte 12-25ans등의 할인 받을 수 있는 카드를 살 수 있다(49유로/1년). 워낙 공공요금이 우리 나라보다 비싼 편이니, 여행일정을 미리 세우고(1 ~ 3달전에 예약시 할인 혜택), 여행자 갤린더( Calendrier voyageurs)를 참조하여 여행객이 많은 기간(붉은색으로 명시 : Periode rouge/할인 안됨), 그다음(흰색 : Periode blanche/ 20%할인), 가장 저렴한(파란색 : Periode bleue/50%할인) 기간을 잘 살펴 일정을 정하도록 하면된다. 기차에 오르기전에는, 필히 플랫폼(quai)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오렌지색 기계에 각자 개찰(Composter) 을 해야 한다. 기차표를 구입했음에도 개찰을 하지 않고 승차했을 경우, 검표하는 아저씨(Controleur)는 벌금을 물린다.
 
 
 
 
 
 
흔히 파리시라고 하면, 지하철 노선이 닿는 1, 2존(Zone)을 말하며, 일 드 프랑스(Ile de France)는 파리시외 지역 즉 3 ~8존까지를 일컫는 것으로 주로 RER라고 파리시내와 교외를 연결하는 고속 전철이 닿는 곳이다. 티켓(Billet)은 한장 단위보다는 10장 묶음(Carnet)이 싸고, 정액권(Carte Orange)은 주(Coupon Hebdomadaire), 월(Coupon Mensuel)등의 단위로 판매한다. RER일 경우 일부 역에서부터 방향이 갈라지기도 하고, 건너 뛰면서 정차하는 경우도 있으니, 타기 전에 전광판에 표시된 정차 역을 꼭 확인하고 승차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가격은 거리에 비례하는 데 한달 정액권일 경우, 요금은 다음과 같다.
 
 
요금
1~2존 : 52,50euros
1~3존 : 69,50euros
1~4존 : 86,10euros
1~5존 : 103,30euros
1~6존 : 116,40euros
1~7존 : 129,60euros
1~8존 : 142,70euros
 
 
특이할 점은 정액권의 이용은 횟수에 상관없이 매월 첫째 달부터 마직막 날까지이다. 그러니 20일이후에 도착한 학생이 그 달의 한 달 정액권을 사면 오히려 손해가 날 수가 있다. 또한, 파리의 지하철 중에는 버튼을 누르거나 손잡이를 돌려야 문이 열리는 식이 있으니 당황하지 않도록 하며 객차간의 이동도 할 수 없다. 문 앞에는 자동으로 접히는 보조의자가 있는데, 사람이 많은 경우에는 서 있도록 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친절하나, 파리에서는 워낙 다양한 인종들이 많이 있다보니 외국인(흑인, 아랍인) 운전자 중엔 아시아인을 봉으로 삼는 경우도 있었다. 이럴 경우엔 쌈닭이 되어야 하는데….프랑스에서 상대방이 뭐라 할 때 목소리에 눌리면 안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패밀리사이트 관련로고 관련로고 관련로고 관련로고 관련로고 관련로고 관련로고
카피라이터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원정책안내 회사소개 사이트맵 CONTACT US 메일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