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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home > 현지생활안내 > 전화/우체국
 
 
프랑스의 전화번호는 10자리 숫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맨 앞의 두자리는 지역번호에 해당하며, 프랑스에서 해외로 전화를 걸려면 프랑스의 국제전화 접속번호를 누른 후 해당 국가번호를 누른다.

집전화 가입 신청은 거주지역 프랑스텔레콤 지점에서 하며, 전화기 대여도 가능하다. 기본 가입비는 프랑스 전 지점에서 동일하게 적용 (월 약10.49유로).

공중전화(Cabine telephonique)는 거리, 카페지하, 우체국등에 비치되어 있으며, 동전보다는 대부분이 카드식이다. 전화카드(Telecarte)는 우체국(Poste), 담배가게(Tabac)등에서 판매하며, 50단위(Unite), 120단위(Unite)가 있다. 이외에도 선불카드(Ticket de telephone)가 있다.
전화요금은 시간대와 요일에 따라 달리 할인이 되는데 보통 저녁 10 : 30이후면 50%까지 싸다. 파리에서 아시아인들에게 판매되는 선불카드를 사면 시간대에 관계없이 장기간(2시간이상~) 한국에 저렴하게 전화할 수도 있다.

휴대폰거주지에 전화를 놓을 수 없다거나 한국에서 오는 전화를 직접 받기엔 휴대폰을 구입하는 편이 나은데, 크게 종류별로 Forfait와 Mobicarte가 있다.Forfait는 한달에 몇시간 사용 기간을 계약하고 그 한도를 넘으면 추가분을 더 지불하는 형식이고 Mobicarte는 미리 돈을 지물하고 카드를 구입, 자신의 핸드폰에 충전해서 쓰는 방식이다. Mobicarte는 전화비를 좀 비싸게 내야 하는 반면 체류증 취득전이라도 구입 가능하고 Forfait은 은행구좌 개설 및 체류증을 취득한 후에 약정 기간을 계약해야 하나 가격면에서 저렴하다. 계약은 각 회사 아장스(대리점)에서 또는 우리나라처럼 핸드폰 판매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카드사서 쓰는 방식은 아무 서류없이 프랑스에 도착해서 바로 핸드폰과 카드만 사면 가능하고 Forfait로 설명한 다른 방식은 Abonnement이라고도 하는데 의무사용기간이 6개월에서 2년까지 다양하므로 비교후 각자에게 맞는 조건으로 구매하면 된다.

 
 
<참조>핸드폰 회사는 크게 Orange,SFR, Bouygue Telecom등이 있는데 SFR가 써비스나 품질이 최상이나 가격이 높은 편이며 Orange는 France Telecom에서 운영하는 회사인데 품질은 중급정도이고 Bouygue는 가격이 가장 싼 편이다.
 
 
국내전화
프랑스 국내의 어느곳으로 전화하든지 8자리 전화 번호 앞에 0 + 1~5까지의 해당 지역번호.
국제전화
프랑스에서 한국으로 직통전화 00 + 82 + 0을 뺀 지역번호(서울은 2) + 전화번호
프랑스에서 한국으로 수신자 부담 전화 00 + 00 + 82(한국교환원), 00 + 33 + 82(프랑스교환원)
한국에서 프랑스로 전화 001또는 002 + 33 + 0을 뺀 지역번호 + 전화번호
한국과의 시차
프랑스는 발레리 지스까르데스땡대통령때부터 석유가 생산되지 않는 프랑스에서 이로 인한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1976년부터 썸머타임(Heure d’ete)을 실시하고 있다. 3월 마지막주 토요일 자정을 기점으로 1시간 뒤로 늦추고, 겨울에는 10월 마지막주 토요일 자정을 기점으로 1시간 앞당기는 것이다. 이로써, 우리나라와는 여름에는 7시간, 겨울에는 8시간의 시차가 있다 .
(예. 한국 오전 9시 ==>프랑스 당일 새벽 1시)
 
 
 
 
미니뗄(Minitel)

프랑스만의 독자적인 네트워크인 미니텔은 오늘날 점차 인터넷에 그 자리를 내주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프랑스 전역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각종 데이터베이스에 개인접속이 가능한 미니텔을 통해 프랑스 전화번호 및 일부 해외주소를 찾을 수 있고, 각종서비스(실용정보 문의, 각종 예매, 카탈로그, 통신주문판매 등)를 이용할 수 있다.

미니텔 서비스 신청은 전화신청과 동시에 이루어지며, 다양한 무료 및 유료 미니텔 서비스가 있으며, 미니텔에 무절제하게 접속할 경우 전화요금이 매우 비싸게 나올 수 있으므로 주의. 미니뗄은 1980년 최초 시험 가동된지 3년후인 1983년부터 일반가정에 배포되기 시작하여, 현재 4가구당 1가구꼴로(약 30%) 전화 가입자에게 보급되어 상용화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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