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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식당(Retaurant universitaire)
국가의 보조를 받아, 학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학생증을 소지한 학생이라면 (지역에 따라서는 대학등록자에 한하여 제한) 10매의 식권(Carnet)을 사서 이용할 수 있다.
레스토랑(Restaurant)
대중적인 레스토랑에서 정장을 하고만 입장할 수 있는 고급 레스토랑까지 다양하다. 보통 입구에 메뉴판이 있으므로 확인하고 고를 수 있으며, 보통 그집의
"오늘의 요리(Plat du jour) "가 가격도 저렴하고, 먹기에도 괜찮다.
브하서리(Brasserie)
원래 ‘맥주홀’을 의미하는 말인데, 지금은 대중적인 레스토랑을 의미하는 말로, 레스토랑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를 할 수 있다.
비스트로(Bistro)
브하서리보다 규모가 작은 대중적인 음식점으로, 가정적인 분위기에서 싸게 요리를 먹을 수 있다.
까페(Cafe)
나이에 상관없이 앉아서 수다를 떨거나, 사색할 수 있는 가장 프랑스다운 곳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다. 노천 카페에서 지나 다니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것도 퍽이나 재밌다. 파리에서는 오페라 앞에 있는 일명 평화다방(Cafe de la paix)이 유명하며, 내가 가본 곳 중에는 6, rue de l’Amiral-Coligny에 위치한 LE FUMOIR, 분위기나 손님들의 수준이 가히 죽음이었다. 파리에 있는 학생이라면, Louvre박물관과 Samaritaine백화점사이에 있는 이곳에 한번쯤 가보라고 권하고 싶다.
살롱 드 떼(Salon de the)
조용하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인도, 중국, 영국등의 다양한 향을 맛보며 비스켓, 케익등을 곁들일 수 있다.
크레쁘리(Creperie)
브르따뉴 지방의 명물이나 많이 보편화되어, 얇고 넓적하게 부친 부치게 같은 밀가루반죽에 설탕, 잼, 초코렛, 달걀, 치즈등의 재료를 넣어 먹을 수 있다. 거리의 리어카상도 많이 존재한다.
까페테리아(Cafeteria)
셀프 서비스 형태의 식당을 말하며, 자유롭게 선택한 후 카운터에서 계산하면 된다. 불어가 서툴를 때는 일단 말로 주문을 하지 않아도 되니까 편하다.
브랑제리(Boulangerie)
주식용인 일반빵부터 파이, 초커렛, 케익등을 판매하며, 식사시간대에는 샌드위치를 파니까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다.
 
 
 
이외에는 사설 또는 수녀회 같은 단체에서 운영하는 기숙사(Foyer), 프랑스인 가정의 민박, 스튜디오(원룸)을 임대해서 사는 방법등이 있다. 사설 기숙사일 경우, 시설이나 조건,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면밀히 따져 봐야 한다.

전반적으로 대학/사설 기숙사는 가격면에도 저렴할 뿐 아니라, 자기 또래의 젊은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것이 가장 장점이라 하겠다.

 
 
민박은 솔직히 어떻다고 선뜻 권하기가 망설여지는데, 집주인의 인간성이나 집안 분위기까지는 한국에서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물론 학생들 중에는 가족같이 지내다 아쉬워 딴 한국사람을 소개해 주라고 추천을 하는 집들도 있으나, 프랑스 사람 대부분이 전기과 물, 난방을 절약하는 것이 몸에 배어, 한국학생들이 자못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도 생긴다. 그렇지만 짧은 기간에 가장 옆에서 확실히 다른 문화권의 생활을 엿볼 수 있으니 성격이 좀 활달하고, 남에 대한 배려가 있는 학생이라면 경험해 볼만 하다.
 
 
공동생활이 불편한 사람이나, 파리에서 거주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주로 스튜디오에서 독립해서 사는데, 보통 파리의 집세는 지방의 두배이다. 가구가 다 갖추어져 있는 케이스도 있는데, 물론 없는 것보다 비싸다. 계약기간 만료 전에 집을 비울 때는 충분한 시간을 두고(보통 3개월) 세입자(Locataire)는 집주인(Proprietaire)에게 미리 통보(preavis)해야 하며, 집상태 점검(etat des lieux)을 해서, 사용자가 시설물을 손상시켰거나 카펫의 얼룩, 벽에 못을 박았을 경우등은 보증금(Caution)에서 떼이거나 환불받는데 지장이 있다.
 
 
한가지 덧붙여 얘기하자면, 집을 복덕방(Agnece immobiliere)을 통해 구할 경우엔 파리에서조차도 고생 덜하고 상태가 좋은 집을 구할 수 있으나, 우리 나라와는 달리 프랑스에서 직장이 있는 사람의 재정 보증이 필수적으로 있어야만 한다. 일반적으로 1달치 집세가 복비에 해당하나, 현지 보증인이 없을 경우 복덕방의 문턱은 한없이 높기만 하다. 간혹, 일년치 집세를 은행에 예치, 은행으로부터 계약만료 전에 출금을 못한다는 형식의 증명서를 떼서 보증인을 대신하는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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