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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home > 프랑스정보 > 지역정보
 
평야: 전체 국토면적의 2/3
주요 산악지대: 알프스 산맥 (알프스 산맥의 최고봉은 해발 4,807m의 몽블랑Mont-blanc으로, 이는 서유럽에서도 최고봉이다.), 피레네 산맥(les Pyrenees), 쥐라(le jura), 아르덴느(les Ardennes), 중부 산악지대(le Massif Central), 보쥬(les Voges)
연안: 북해, 영불해협, 대서양, 지중해 등 4개의 바다와 접해 있는 프랑스는 5,500km에 이르는 연안을 가지고 있다
 
농업, 산림 보호지역은 프랑스 본토 국토 면적의 82%에 해당하는 4,500만 ha에 걸쳐있다.
산악시대의 면적은 국토의 26%나 되어 EU회원국 가운데 스웨덴과 핀란드에 이어 3위를 차지한다. 프랑스의 삼림면적은 1945년 이후 35% 증가했다.
정부에서는 자연을 보호하고 더욱 잘 활용하기 위해 6개의 국립공원과 122개의 자연보호 지구 및 430여 개에 달하는 생물보호구역, 그리고 연안 관리청(Conservatoire Littoral)에서 관리하는 299개 보호지역을 지정하였다. 이 외에도 국토 면적의 7%이상을 차지하는 29개의 지방공원이 있다.
국제적으로 프랑스는 많은 조약 및 협약에 가입해 있으며, 이 가운데는 UN이 제정한 기후, 생물 다양성 및 사막화에 관한 협약들도 포함된다.
 

현재 약 6,090만 명
인구밀도: 105명 /km²

프랑스 전체 인구의 50% 이상이 인구 5만 이상의 도시에 살고 있다. 파리지역에만도 약 1천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프랑스에는 인구 35만 이상의 도시가 12개 있다. 이 가운데 릴(Lille)과 리용(Lyon), 마르세이유(Marseille)같은 대도시의 인구는 각각 120만 명이다.
이외에도 인구 20만 명 이상의 도시가 30개나 된다.
프랑스 영토는22개 지역과 알파벳 순서에 따라 번호에 매겨진 96개 도로 구성돼 있다 (각 도의 변호는 자동차 번호판의 마지막 숫자에 해당). 여기에 과들루프(Guadeloupe), 마르티니크(Martinique), 기아나(Guyane), 레위니옹(La Reunion)의 4개 해외 도(道)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프랑스령 폴리네시아(Polinesie francaise), 뉴 칼레도니아(Nouvelle Caledonie), 엘리스 제도와 푸나푸티(Wallis et Futuna), 남극대륙 영토의 4개 해외영토가 있다. 이외에 특별한 지위를 가진 영토인 마요트 섬(Mayotte)과 생피에르, 미켈론 섬(Saint-Pierre-et-Miquelon)이 있다.
국경인접국 :벨기에, 뤽셈부르크,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 모나코, 안도라, 영국(영불해협 해저 터널 및 페리선으로 연결됨)

 
1972년 작곡된 ‘라인강의 군대를 위한 군가(Chant de guerre pour l’armee du Rhin)’는 이후 ‘라 마르세이에즈(La Marseillaise)’가 되었으며, 1795년 공식적으로 프랑스의 국가로 선포되었다. 프랑스의 국가이념은 “자유, 평등, 박애” 이다.
 
1789년 프랑스의 정치인인 라 파이예뜨(La Fayette)가 파리 근위대(Garde nationale de Paris)의 파란색과 붉은색으로 된 휘장에 황권의 상징인 흰색을 덧붙였다. 삼색기는 프랑스의 공식적인 상징이다.
 
국내총생산(GDP)을 기준으로 볼 때 프랑스는 세계 4위의 경제대국이며, 재화(주로 자본재)수출국이자 서비스와 농업 부문(특히 곡물 및 농가공 식품) 세계2위의 수출국.
뿐만 아니라, 프랑스는 유럽 제 1의 농업 생산국이자 수출국이다.
프랑스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주요 산업분야로는 건설. 토목 산업, 식품. 농가공 산업, 화학산업, 제약산업, 자동차산업, 원료 가공, 텔레커뮤니케이션 및 정보.통신 기술, 연구. 개발 분야 등을 꼽을 수 있다. 패션 및 명품산업(샤넬 N5 향수 단일 상품이 세계 향수 시장의 5%를 점유)과 관광산업도 프랑스 경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프랑스는 연간 75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실상부한 세계최고의 관광국가이기도 하다.
프랑스는 공익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 분야(건강, 교육, 문화, 연구, 에너지)에 국가가 참여하고 있다. 프랑스에서 공공분야는 경제활동인구의 30%를 고용하고 있으며, 몇몇 공기업들은 국민들의 일상생활과 특히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이러한 기업들로는, 프랑스 가스전력공사(EDF-GDF), 프랑스국영철도공사(SNCF), 파리교통공단(RATP), 에어프랑스, 우체국, 프랑스텔레비전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프랑스의 사회보장제도인 “La Securite sociale (라 세큐리테 소시알)”은 1945년에 만들어졌다. 이 제도는 재분배의 원칙, 즉 경제활동인구가 사회보장제도의 재원을 조달하는 원칙에 기초하고 있다. 사회보장비 지출은 GDP의 30.5%를 차지한다. 사회보장비 재원 조달의 77%는 근로자의 기업주가 내는 사회보장비와 임금외의 다른 소득에도 과세되는CSG(Contribution sociale generalisee)에 의해 충당된다. 이렇게 각출된 기금이 사실상 사회보장제도의 일반 사회보장(regime generale)필요재원 중의 대부분을 충당한다. 국가가 지원하는 사회보장비는 전체 사회보장기금 수입의 1/5에 그치고 있다.
사회보장제도는 퇴직(49.2%), 의료(27.2%), 가족(12.8%), 고용(실업수당과 직업교육: 8.4%)의 분야로 나누어진다.
하지만 경제활동인구에 비해 퇴직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의학이 발달하면서, 몇년전부터 사회보장제도의 일반 사회보장 부문이 적자에 직면해 있으며, 이에 따라 적자를 메우기 위해 소득의 0.5%를 공제하는 새로운 형태의 사회보장 기금이 조성되었다.
 

프랑스에서 의료서비스의 선택은 자유이므로 개인이 담당의사를 선택할 수 있다. 단 의사를 선택할 때 보험의, 즉 사회보장제도가 지정한 진료비(일반의 20유로, 전문의 최소 24유로, 사회보장제도 70% 환불)를 적용하는 의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왕진, 주말, 국경일진료의 경우 할증요금이 적용.

처방전과 의료보험 청구용 진료 기록표: 처방전은 의사가 처방한 의약품이나 의료검사를 기록한 서류로, 약사에게 혹은 의료검진 장소에 제출해야 한다. 의료보험 청구용 진료기록표는 관련 지출비용(의사의 진찰료, 의약품 및 검사비용 등)을 증명하는 서류로서 사회보장제도 가입지점에 처방전 사본과 함께 발송하면 의료비용을 환불 받을 수 있다.

전자의료보험카드(Carte vitale): 2000년부터 시행된 전자의료보험카드 시스템은 프랑스에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사회보장제도에 가입한 모든 사람들에게 무료로 배포되는 이 전자카드를 소지하면, 의사나 약사는 환자 방문 시 즉시 전산상으로 의료비 환불신청을 등록할 수 있다. 전자의료보험카드를 제시할 경우 의료보험 청구용 진료기록표를 발송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보다 신속하게 의료비 환불이 이루어 진다.

 
프랑스에는 다양한 유형의 병원이 있으며 병원을 구분하는 기준은 진료수준이 아니라 지위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 의료비 환불 비율이다. 병원의 종류는 크게 사회보장제도와의 보험협정으로 의료비의 80%를 환불해 주는 공공병원 혹은 개인병원과 사회보장제도와 보험협정을 맺지 않고 있어 의료비의 10%만을 환불해 주는 개인 병원으로 나눠진다.
병원진료비에는 사회보장제도의 환불대상이 아닌 본인부담액이 포함된다. 공공병원과 개인병원을 막론한 모든 병원은 입원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1일 10.67유로의 기본 본인부담비용을 부과하며, 추가 건강보험에 가입한 사람만이 이 비용을 환불 받을 수 있다.
의료공제조합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 치과 및 안과치료의 환불비율은 상대적으로 낮다. 치과 및 안과의사를 양성하는 전문학교 및 대학 소속의 보건진료소에서는 전문인의 통제 하에 의과대학 졸업반 학생들의 무료치료를 받을 수 있다.
무료 예방접종센터와 질병예방센터의 목록은 각 지역 시청에 문의.
 
약국은 처방전에 따른 의약품을 독점적으로 판매하는 곳으로 영업시간은 대개 오전 9시에서 저녁 7시까지이고, 간혹 밤 11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약국도 있다. 약국은 일반적으로 일요일, 월요일 오전, 국경일에는 문을 닫지만, 휴일 당직 약국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당직의사 및 당직약국의 목록은 약국 및 지역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랑스 응급의료구조서비스(SAMU)의 전화번호는 15번, 소방구조대의 전화번호는 18번.
휴대폰으로 긴급구조서비스에 전화할 경우는 112번.
 
주중 근무시간
프랑스는 주당 35시간 근무제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근무시간은 직종별로 상이하나 일반적인 사무실의 경우 근무시간은 보통 오전 9시~12시30분, 오후 2시~6시 주 5일제가 정착되어 있다. 주의할 점은, 프랑스의 점심 휴식시간은 제도화 되어 있기 때문에 거의 모든 기관들이 정오에서 오후 두 시 사이에는 문을 닫는다.
 

거의 두 달에 한번 약 2주간의 방학.
: 만성절 방학 (11월), 크리스마스 방학(12월), 겨울방학(2월), 봄방학(4월), 두 달간의 여름방학(7~8월)
근로자의 경우 국경일을 제외하고 일년에 보통 25~30일의 휴가를 사용.
국경일
11일의 국경일이 있고, 징검다리 휴일 사이에 낀 날을 휴일로 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목요일이 국경일인 경우 금요일을 쉬는 것.
1월 1일: 설날
5월 1일: 노동절
5월 8일: 2차 대전(1939~1945) 종전기념일
7월 14일: 프랑스 혁명 기념일
8월 15일: 성모승천일
-종교와 관련한 아래 3개의 국경일은 해마다 유동적.
부활절: 4월 중
예수승천일: 5월 중
성신강림축일: 5월 혹은 6월의 일요일과 월요일
11월 1일: 만성절(고인들을 추모의 날)
11월 11일: 1차대전(1914~1918) 휴전기념일
12월 25일: 크리스마스

* 프랑스의 일반적인 신년은 1월, 학교에서의 새 학년은 9월에 시작.

 
*슈퍼마켓과 대형슈퍼마켓: 영업시간은 월요일에서 토요일, 아침9시부터 저녁7시까지이며, 주로 도시외곽에 위치.
*지역의 소규모 상점들: 제과점, 정육점, 육류가공품판매점, 야채상점 및 소형식료품점은 일요일 아침을 포함해 일주일에 6일간, 아침 8시 또는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이용가능. 대신, 월요일에 문을 닫는 상점들이 많음.
*시장: 지역시장으로 일주일에 두 번, 그 중 한 번은 주말 아침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주로 OPEN.
이외에도 간혹 저녁 8시 혹은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일부 소형슈퍼마켓이나 식료품점도 있으나 가격이 많이 비싼 편.
*외식
대학식당 외에도 패스트 푸드점(5~6유로), 카페, 브라세리(바 스타일의 레스토랑), 일반 레스토랑(샌드위치 3유로,?‘오늘의 요리’ 10유로 정도), 고급레스토랑 등.
*카페
프랑스에서 카페는 사회생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장소로 혼자 혹은 여럿이서, 하루 중 아무 때나 원하는 시간에 카페를 이용할 수 있다. 지역곳곳에 위치해 있는 카페는 일상의 한 부분을 차지하며, 아침 일찍 문을 여는 카페도 있고, 번화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저녁 8시 정도쯤 문을 닫으며 커피,주스,각종 탄산수,맥주등을 주문할 수 있다.
*담배가게
보통 카페 안에 통합되어 있는 담배가게는 담배뿐 아니라 우표, 공문서용 수입인지(벌금이나 공문서 수수료 지불수단), 지하철 카드 및 티켓, 전화카드, 건전지, 라이터, 프랑스복권공사 발행 복권(loto, loto sportif), 경마권(장외마권(PMU)) 등을 판매한다.
보통 아침 9시부터 7시30분 까지 영업하며, 붉은색 마름모꼴 모양의 담배가게 간판으로 쉽게 인지가 가능하다.
*자동사진기
학교등록이나 체류증 신청시 학생에게 증명사진 제출이 요구될 수 있으며 프랑스에서는 시청, 지하철, 기차역, 일부 슈퍼마켓에 설치되어 있는 자동사진기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증명사진 4매의 가격은 3.5유로정도.
 
도시의 대중교통수단
지방에서는 보통 버스나 트램이 대중교통수단으로 사용되며 마르세이유, 리옹, 릴, 툴루즈, 파리와 같은 대도시에서는 지하철이 있다.
많은 노선과 잘 짜여진 교통망을 보유하고 있는 파리지하철은 파리시민들이 매우 선호하는 유용한 교통수단으로 파리와 파리외곽지역(파리에서 30km 까지)도 편리하게 연결되어 있다.
지하철 승차권은 낱장으로 혹은 10장 묶음으로 판매. 도시마다 가격이 다르지만, 보통 지하철 승차권 1장의 가격은 1.40유로정도. 교통비를 절약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필요에 따라 1주일, 1개월, 혹은 1년 기간의 정기교통이용권을 구입하는 것이 저렴하다(1개월 단위의 정액권은 월단위로 구매가능).
 
택시요금은 엄격한 규제를 받으며 모든 택시에는 미터기가 장착되어 있다. 가령, 샤를 드 골 공항에서 파리 중심까지는 보통 40유로가 넘고, 파리 시내에서의 표준 요금은 보통 15유로정도. 야간, 일요일, 국경일에는 할증요금이 적용된다.
 
프랑스국영철도공사(SNCF)가 관리하는 프랑스의 철도망은 매우 발달되어 있다. 프랑스의 초고속열차(TGV)는 항공기에 견줄 만 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체류기간, 나이, 승차권 구매날짜 등에 따른 다양한 특별요금이 마련돼 있습니다. SNCF문의 및 예약은 Tel. 08 36 35 35 35, 또는 www.sncf.com
 
프랑스의 거의 모든 도시는 비행기로 연결되어 있으며 학생 할인요금을 적용 받을 경우 저렴한 가격으로 비행기표를 구입할 수도 있다.
 
프랑스는 도로망이 잘 정비돼 있기 때문에 자동차는 프랑스인들이 선호하는 교통수단 중 하나이다.
모든 차량은 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자동차 에서는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해야 한다.
- 고속도로: 대도시를 연결해주는 도로, 고속도로 통행은 유료이며, 최고제한속도는 130km/h 입니다.
- 국도 및 지방도로: 프랑스의 곳곳을 연력. 국도 및 지방도로 통행은 무료이며, 최고 제한속도는 90~110km/h입니다. 주거밀집지역에서는 최고속도가 50km/h로 제한되어 있다.
 

*소득세
프랑스에 체류하는 동안 일을 한다면 소득세를 납부해야 하며, 소득세는 한해 동안의 과세대상 소득에 대해 일년에 한번 부과되는 세금이다. 근로기간 다음 해에 소득세를 신고 및 납부.

*주민세
주민세는 과세연도 1월1일자로 가구구비, 주택을 독점적으로 임대 혹은 소유한 사람의 이름으로 매년 부과되는 세금이다. 지역예산을 충당하기 위한 주민세의 부과세액은 지역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방송수신료
방송수신료는 공영 라디오 및 텔레비전 방송 서비스의 주요 소득원입니다. 수신료는 France Television (프랑스공영TV방송사그룹), ARTE France (불-독합작교양채널), Radio-France(프랑스공영라디오), RFO(라디오프랑스해외방송), RFI(국제뉴스전문라디오) 및 프랑스 국립시청각연구소(INA)의 전체수입의 약3분의2를 차지한다. TV수상기나 기타 TV방송수신장치를 보유한 모든 사람은 일년에 한 번 방송수신료를 납부해야 하며, 방송수신료기관이 수신료를 징수하며, 수신료는 120유로 정도.

*부가가치세(TVA)
부가가치세는 각종소비에 대해 부과하는 세금으로 일반 부과가치세의 과세율은 19.6%.

 
프랑스 전 지역에 배치돼 있는 시청, 읍사무소, 면사무소는 지역의 행정, 교육, 사회, 문화 및 스포츠를 담당하는 곳으로 각종정보를 얻을 수 있는 지역주민 공동의 장소이다.
학생은 거주지역의 시청에서 다음과 같은 유용한 정보 및 주소를 얻을 수 있다:
토지관할 권한을 지닌 기관, 프랑스전력공사(EDF), 프랑스텔레콤 지점, 사회복지기관, 문화 및 스포츠협회 및 행사정보, 공인번역사 목록, 무료 의무예방접종센터 및 질병 예방센터 목록 등. 시청 웹 사이트 주소: www.amf.asso.fr
 
신분증 분실 혹은 도난시
가까운 경찰서에 분실 혹은 도난신고를 해야 하며, 신고서는 신분증 검사시 신분증을 대신할 뿐만 아니라 경시청의 체류증 재발급시 필요하기 때문에 보관해야 한다. 여권 분실 시 여권을 재발급 받기 위해서는 프랑스 주재 본국 대사관에 분실신고. 새로 발급 받은 여권과 경찰서 신고서 원본을 제출하면 경시청은 신청자의 신분을 적법화한다.
신분증 분실시 신분을 증명하는 서류 역할을 하는 모든 공식문서의 사본을 보관해야 함.
 
해당은행에 사용정지신청을 해야 한다. 은행 영업시간이 아닐 경우 프랑스중앙은행의 수표 도난/분실 서비스(08 33 68 32 08)와 신용카드 도난/분실서비스(08 03 39 39 39)에 연락할 수 있으며, 사용정지신청은 유료. 따라서 대부분의 은행은 수표책이나 신용카드 등 은행증명서류의 분실 및 도난에 대비한 보험상품을 제안하며, 이 보험에 가입하면 모든 분실 및 도난 관련 절차를 무료로 처리할 수 있고, 분실 문서를 합법화하는데 드는 비용을 환불 받을 수 있다.
 
프랑스에서는 누구나 공공장소에서 행해지는 경찰의 신분검사 대상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프랑스 체류신분 및 체류의 합법성을 증명하는 여권이나 체류증 혹은 학생증 등의 증명서류를 항시 소지할 것. 신분증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신분검사를 위해 억류될 수도 있으나 경찰이 단순한 신분검사를 위해 개인을 4시간 이상 억류할 수는 없다.
 
 
프랑스에서는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이 금지되어 있으며, 카페와 레스토랑 같은 장소에는 별도로 금연석이 마련돼 있다.
 
프랑스에서는 대중교통수단에 대한 승차권 검사가 수시로 실시된다. 무임 승차시 적발되면, 지하철과 버스 및 철도의 경우 표값과 함께 벌금을 내야 한다. 벌금을 추후에 지불할 시에는 후불관련 서류비용을 포함해 부과됨.
모든 승차권은 반드시 승차전에 개찰해야 하며, 개찰하지 않은 표는 효력을 발생할 수 없으며 무임승차와 동일한 벌금규정이 적용된다.
 
텔레비전
프랑스인의 1인당 하루 평균 TV시청시간은 3시간 15분으로 130개 이상의 텔레비전 방송 채널이 있다.
프랑스 공영TV방송사 그룹인 France Television은France2 (종합채널), France3(11개의 지역채널), France5(독립교양채널), ARTE(불독합작교양채널)의 전국적 공영채널로 구성되어 있으며 민영채널로는 종합채널 TF1과 음악채널 M6가 있다.
모두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채널들이며, 시청자들은 텔레비전 수상기 소유에 대해 부과되는 방송수신료만 납부하면 됨.
 
전국적 민영채널인 카날 플뤼스(Canal Plus)는 프랑스에서 660만명, 전세계적으로는 69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 밖에도 20여개의 전국 혹은 지역 유선방송채널이 있으며, 프랑스 가정의 35%가 유선 망에 연결되어 있고, 7.1%는 유선방송 프로그램에 가입해 있다. Canal satellite, TPS등과 같은 디지털 위성방송채널도 있으며 TV5와 카날 프랑스 인터내셔널(CFI)은 프랑스의 국제방송채널.
 
프랑스는 공영 라디오 방송사인 Radio France는 Francd Inter, Francd Info(24시간 뉴스전문채널), France Culture, Radio Bleue, FIP, Le Mouv, RFI의 7개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민영채널로는 FM으로 방송되는 종합채널 RTL, Europe1, Radio Monte Carlo와 음악, 특정 주제, 시민단체, 지역채널 및 외국문화에 관해 연속 방송되는 채널(Radio Latina, Radio Classique, OUIFM, Radio Nova등)이 있다.
라디오 주파수는 수신지역마다 다르며, 신문에서 라디오 주파수를 확인가능.
 
신문가판대 및 판매점에서는 전국 혹은 지역 일간지, 주간지, 전문잡지 등 2300여종의 신문 및 잡지가 판매되고 있다.
지역신문은 지역과 관련한 중요한 정보와 소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 대학캠퍼스에 마련되어 있는 대학정기구독 대행사무소(OFUP)는 학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정기간행물을 구독할 수 있는 상품을 소개한다(www.ofup.com).
프랑스 국민의 36%가 매일 일간지를 읽고 있으며, 7개의 전국신문과 160개의 지역신문(일간지 혹은 주간지)이 발행되고 있다.
 
일종의 서적슈퍼마켓이라고 할 수 있는 프낙(FNAC)매장이 전국 곳곳에 문을 열고 있으며, 소규모 지역 서점들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파리와 지방에서 열리는 책과 관련한 수많은 행사를 통해 독서에 관한 프랑스인들의 각별한 관심을 엿볼 수 있다. 모든 출판사들이 경제성을 고려해 포켓판을 내놓고 있기 때문에 6유로 정도에 책을 구입할 수 있다.
 
프랑스에는 학교도서관 외에도 84개의 대학통합도서관과 전세계 데이터베이스와 연결된 전문자료센터가 있다.
이와 더불어 일반인 누구나 도서대출이 가능한 2000여 개의 도서관이 있다. 프랑스에서 거주지역 도서관에 무료로 등록할 수 있으며, 거주증명서 2부를 제출하면 도서관 이용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고, 이 카드로 해당 도시의 모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연회원으로 가입하면 시청각자료(카세트테이프, CD, 비디오테이프)를 대출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서관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도서관 연회원 등록은 매년 갱신해야 함.
파리에 위치한 프랑스 국립도서관에서는 프랑스의 모든 출판물을 찾을 수 있고(모든 출판물은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등록), 도서관의 인터넷 사이트 www.bnf.fr 에서는 출판물의 카탈로그를 검색할 수 있다.
 

프랑스에는 7000여 개의 박물관이 있으며, 매년 수천 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있다.
루브르박물관, 베르사유 궁전, 오르세이 박물관 세 곳만 하더라도 매년 1500만 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지방도시들도 보통 하나 혹은 여러 개의 박물관을 보유하고 있다.
각지역에 있는 관광사무소(Office de Tourisme)에서 도시지도나 관광정보 제공.

아울러 1500개의 역사 기념물들이 일반 대중에게 개방되어 있으며 매년 800만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에펠탑은 가장 인기 있는 곳으로, 연간 6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에펠탑을 찾는다.
프랑스에서는 3800개의 건물이 역사기념물로 지정돼 문화부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국립박물관은 보통 화요일에 휴관.

 
한해 프랑스를 방문한 외국 관광객 수는 6,240만 명(세계1위)이다. 프랑스에는 1,730만 명의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 있다. 이 가운데 1,200000만 명을 40,800백 개의 호텔에서 수용할 수 있고, 나머지 16,100,000명은 시골 숙박시설과 캠핑 장 및 유스호스텔 등의 시설에서 분산 수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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